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정치/행정
김용철 "입도관광객에 환경분담금 부과"
오은지 기자 ejoh@ihalla.com
입력 : 2020. 02.27. 17:52:19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오는 4월15일 치러지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제주시갑 선거구에 출마하는 무소속 김용철 예비후보는 27일 '입도관광객에 대한 환경분담금 부과와 실효적 환경정책 연계방안'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김 예비후보는 "입도관광객에 대한 환경분담금 부과를 통해 쓰레기처리시설, 수거인력에 집중적으로 쓰이도록 해 대한민국 쓰레기 정책의 기준을 제주도에서 세워야한다"고 주장했다.

 김 예비후보는 "제주도를 찾는 1500만 명을 넘어선 관광객에게 환경분담금의 가치를 공감하게 하기 위해서는 제주의 보전가치와 환경보전에 대한 제주의 엄격함을 제도화할 필요가 있다"면서 "제주도민의 환경의식이 성숙해야만 한다는 것이 전제되어야만 하며 농사용 비닐 한 장, 종이컵 하나라도 함부로 하지 않는 제주도민의 시민의식이 입도관광객에 대한 환경분담금 부과에 정당성을 부과할 수 있고 환경분담금의 올바른 사용에 대한 공개를 통해 그 정당성을 얻을 수 있다"고 피력했다.

정치/행정 주요기사
[선택2020] 초반 기선제압 승부수… 각 진영 총… 4·3특별법 개정 국회 발목 서로 '네 탓'
[선택2020] 강은주, 거로사거리서 첫 '선거운동' 통합당 제주선대위 "4·3특별법 제주 1호 법안 …
민주당 제주도당 "4·3특별법 개정안 반드시 통… '힘 있는 후보' 송재호 "4·3특별법 국정과제 완…
'준비된 후보' 장성철 "장기권력독점 끝낼 기회… [선택2020] 통합당 부상일 '선거대책위원회' 구…
정치권 말로만 4.3 완전해결에 유족들 실망 '월10만원 농민수당' 현실화될까... 도민 의견 …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