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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 양궁팀 남자단체 2연패
메달합계 금3·은1개로 종합우승
이윤형 기자 yhlee@ihalla.com
입력 : 2014. 07.1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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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왼쪽부터 고두솔, 김재형, 한승훈코치, 임지완, 계동현

고두솔 비공인 세계타이기록 수립

제주연고 현대제철 양궁팀이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충북 보은에서 열린 한국실업양궁연맹 양궁대회에서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남자 단체전 정상에 올랐다. 현대제철은 결승에 진출하여 청주시청과의 접전을 펼치며 4대4를 기록 연장전인 슛오프에서 임지완 김재형 계동현 선수가 차례로 나서 우승을 거머쥐었다.

고두솔 선수는 남자개인 70M(예선전)에서 비공인 세계 타이기록 350점을 쏘면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재형 선수 역시 남자개인전 50M(예선전)에서 345점을 쏘면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남자개인전 30M(예선전)에서는 계동현 선수가 357점으로 은메달을 획득하면서 이번 대회에서 금3개, 은1개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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