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강순아 "버스 준공영제 개선 위해 통합 교통 행정기구 구성"

[총선] 강순아 "버스 준공영제 개선 위해 통합 교통 행정기구 구성"
  • 입력 : 2024. 03.05(화) 17:41  수정 : 2024. 03. 05(화) 17:55
  • 김도영기자 doyoung@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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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강순아 예비후보(녹색정의당, 제주시을)는 5일 보도자료를 발표하고 "가칭 시민교통정책위원회를 구성해 숙의형 통합 교통 행정기구를 구성하겠다"고 밝혔다.

강 예비후보는 지난 4일 제주를 방문한 김찬휘 녹색정의당 공동대표, 김옥임 녹색정의당 제주도당 위원장 등과 함께 양석운 공공운수노조 제주본부장, 박상용 제주민주버스노조 지부장과 조합원들을 만나 제주 대중교통의 문제에 대한 간담회를 갖고 버스 노동자들의 버스 준공영제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강 예비후보는 "매해 1000억원 이상의 예산을 민간버스에게 지출하면서도 제대로 된 관리감독이 이뤄지지 않는 현재의 준공영제는 문제가 많다"며 "민주성과 대표성을 강화한 숙의형 통합 교통 행정기구(가칭 시민교통정책위원회)를 구성해 시민, 노동자, 전문가 등이 정책결정에 적극 참여할 수 있는 제도를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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