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라일보사 회사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회사소개
회사소개
회사연혁
인사말
회사 홍보동영상
오시는 길

HOME  > 회사소개  > 인사말

인사말
세상을 바꾸는 중심! 제주의 대표신문 '한라일보'

안녕하십니까?

다시 뵙게 되서 반갑습니다. 대표이사 발행인 강만생입니다.
‘제주의 대표신문’ 한라일보를 사랑해주시는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고마운 말씀드립니다. 지난 1989년 4월 22일 창간한 한라일보가 이제 28년의
세월을 맞이 했습니다. 그동안 적잖은 우여곡절을 겪으면서도 한라일보가
ABC협회가 공인하는 최고의 유로·발행 부수를 기록하는 등 제주의 대표
정론지로 우뚝 설 수 있었던 것은 오로지 도민과 독자 여러분들의 성원과 격려가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한라일보 대표이사, 사장 강 만 생
여러분들께서 보내주시는 분에 넘치는 사랑에 다시금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한국사회 민주화의 진통과정에서 창간된 한라일보는 다소 굴곡이 없지 않았지만 시대적·사회적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헌신해 왔습니다.
자치제도 조기 정착을 위한 지역분권 강화와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의 토대인 사회복지서비스의 확대·증진, 1차산업과 2,3차 산업간 융복합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미래비전 제시, 세계적 자연환경가치의
제고, 전통문화유산 재정립과 문화예술의 균형 발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제주사회발전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경주해왔다고 자부합니다.
나아가 세계 속에서 제주와 제주인들의 경쟁력을 향상시키려 노력해왔습니다.
하지만 한라일보는 여기에 만족하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한라일보는 대단한 선언이 아니라 매일 매일의 일상에서 제주사회와 구성원들의 미래를 향한 변화와 혁신, 비전을 만들어 나가는데
열정을 다할 것을 다짐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