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플러스] “새봄 맞이 대청소로 집 안 가득 새 기운을”

집콕 장기화로 위생·청소 관심 집중… 관련 상품 매출도 증가안 쓰는 물건·의류 ‘과감히’ 정리하고 장소별 청소법 달리해야 따사로운 햇살에 어디론가 훌쩍 여행을 떠나고 싶지만 코로나19는 여전히 우리를 집 안으로 몰아…

[휴플러스] 2021 들불축제… 코로나19 종식 기원

'새별오름'은 고려 공민왕 시절 목호 토벌 장소올해 축제 오는 13일 펼쳐져… 오름 등반은 통제하이라이트 ‘불놓기 행사’ 차량 안에서 관람 가능 매해 3월이 되면 오름(기생화산)에 들불을 놓아 밤하늘을 붉게 수놓는 들불축…

[휴플러스] "일렁이는 봄바람 타고 웰니스 관광 떠나요"

코로나19 장기화로 찾아온 ‘코로나블루’… 제주자연으로 극복청재설헌·서귀포 치유의 숲·환상숲곶자왈 담앙족욕 등 풍성 코로나19 장기화로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우울감과 무기력증을 겪는 '코로나블루'의 심…

[휴플러스] “봄 기운 따라 찾아왔어요” 제주섬 곳곳 매화 ‘빼꼼’

매화 이어 3월 초 개나리·진달래도 이른 개화“올해는 눈으로만”… 체험축제는 대부분 취소 지난해 12월부터 유난했던 폭설과 매서운 추위를 시기하듯 올해 봄꽃은 일찍 봄 기운을 몰고 오려나 보다. 아직 제주지역에 눈이 …

[설 특집] “제주 자연과 함께 차분한 설맞이”

한라산·사려니 숲길·곶자왈·한라수목원 제격방역 지키고 자연도 만끽 ‘1석2조’ 나들이 추천 설 명절이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하지만 올해 설 연휴는 지난해와 달리 정부가 발표한 '5인 이상 집함 금지' 조치로 가족이 모여…

[휴플러스] 코로나 속에도 설날은 다가온다

코로나19로 세상이 큰 난리를 겪고 있는 상황이지만 민족최대의 명절 '설'은 어김없이 찾아왔다. 올해는 예전처럼 일가친척이 모여 세배를 하고, 명절 음식을 나눠먹는 풍경을 볼 수 없지만, 설날이 다가오면 설레는 우리들의 …

[휴플러스] 기나긴 겨울 지나 새해 새봄 ‘새철 드는 날’ 온다

입춘축 붙이며 대길 염원 언 땅을 뚫고 어김없이 봄은 온다. 코로나19로 기나긴 겨울이 계속되고 있지만 머지않아 새봄이 우리 곁에 머물며 초록 싹을 틔울 것이다. 그날이 온다는 걸 알기에 우린 지금 차가운 계절을 견딜 수 …

[휴플러스] 집콕 NO! 랜선 여행 YES!

문화체육관광부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도영상·해설로 함께 여행하며 실시간 소통 가능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키기 위한 '집콕' 생활이 장기화되고 있다. 코로나19 백신 접종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지만 당…

[휴플러스] 이웃 사랑의 시작 ‘헌혈’ 모두의 관심이 필요해요

방학시즌 코로나 악재 겹치며 혈액 수급 ‘위기’단체헌혈 급감했지만 개인헌혈 꾸준히 증가환자 구할 유일 수단… 적극 관심·참여 필요 매달 13일은 헌혈의 날이다. 혈액·피를 뜻하는 영어 '블러드(Blood)'의 첫 글자 'B'가 아…

[휴플러스] 나만의 슬기로운 ‘집콕생활’

집콕 라이프 알차게 즐길 취미 찾아야다이어리 작성·홈트레이닝 자기 개발‘플랜테리어’ 통해 집 분위기 바꾸기도 신축년 새해도 코로나19와의 '불편한 동거'가 이어지고 있다. 코로나19 재확산으로 가급적 집에 머물러 달라…

[휴플러스] “내년엔 제주 아름다움 소개할 수 있길”

코로나19로 소개 방식도 크게 달라져3차 대유행 도래로 새해 행사도 ‘차질’손 씻기·마스크 착용 준수 매우 중요 주말에 가볼만한 곳이나 행사 등을 소개하는 '휴플러스'도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었다. 행사는 …

[휴플러스] 기부로 ‘사랑의 온도’ 높여요

코로나19의 해로 기록될 올해도 끝자락에 다다랐다. 관심과 도움이 절실한 사람은 훨씬 늘었지만 돕는 사람은 반대로 크게 줄었으니, 어느 때보다 추운 겨울이 될 것 같다. 그럼에도 연말이다. 괜시리 마음 설레게 하는 캐럴이 …

[휴플러스] 눈이 소복이 내릴 때 한라산 정취 느껴요

어리목·영실·돈내코 등 코스별 매력 느낄 수 있어백록담 보려면 천운 따라야… 내년 예약제 재개 겨울하면 떠오르는 것이 '눈', 제주하면 떠오르는 것은 '한라산'이다. 겨울철 눈으로 뒤덮인 한라산의 눈꽃 산행은 결코 놓칠 …

[휴플러스] 곧 12월… 일몰 보며 차분한 연말맞이

넘어가는 해·붉어지는 바다·오름 등 한폭의 그림수월봉·애월 해안도로·박수기정 등 명소로 꼽혀 2020년도 어느덧 한 달 남짓 남겨두고 있다. 푸른 바다를 붉게 물들이는 일몰은 언제나 낭만적이다. 그러나 제주의 일몰은 자…

[휴플러스] 서귀포 칠십리에 황혼이 진다

이틀 동안 남극노인성제·칠십리가요제 등코로나 여파 공연별 관람인원 70명 제한 '자갯돌이 철썩철썩 물에 젖는 서귀포/머리 빨던 아가씨는 어데로 갔나/저녁달도 그리워라 저녁별도 그리워/서귀포 칠십리에 황혼이 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