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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대 피해 영아 전문 위탁가정서 보호
바로 양육시설로 보내지 않고 최대 6개월간 위탁 가정서 돌봐
이상민 기자 hasm@ihalla.com
입력 : 2021. 08.03. 11:4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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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는 부모로부터 학대를 받았거나 학대가 의심돼 원래 살던 가정에서 분리 조치된 만 2세 아동을 바로 보육시설에 보내지 않고, 전문 자격을 갖춘 위탁가정에서 돌보는 '위기 아동 가정 보호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원래 가정으로부터 분리 조치된 피해 아동은 자격 요건을 갖춘 전문위탁 가정에서 최대 6개월 간 보호 받는다. 위탁 가정 보호 기간 끝나면 해당 아동은 양육시설에서 돌봄을 받게 되며, 원래 가정으로 돌아갈 경우 사후관리 지원을 받는다.

제주도는 분리 조치된 아동을 보호할 위탁가정으로 현재 6곳 가정을 선정한 상태다.이들 가정은 아동을 보호하는 기간 동안 아동용품 구입비와 전문 아동보호비를 지원 받는다.

한편 위기 아동 보호 위탁 가정은 안정적인 소득이 있는 곳 중 가정 위탁 양육 경험이 3년 이상 이거나 사회복지사, 교사, 의료인 상담 등의 전문 자격을 갖추고 20시간의 전문 교육을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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