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 글로벌에코투어
  • 제주국제감귤마라톤
  • JDC 톡톡튀는 교육특강
  • 인민망 중국어판
  • 동오일보

실시간뉴스

뉴스
정치/행정
드림타워 등 대규모 점포 출입명부 의무화
도내 6곳 대상 오는 30일부터 시행..대규모 점포 방역강화 일환
이상민 기자 hasm@ihalla.com
입력 : 2021. 07.28. 14:46:11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전자출입명부.

전자출입명부.

제주지역 대규모점포 6곳의 출입명부 작성·관리가 의무화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백화점 등 대규모점포 출입명부 관리 강화 방안'에 따라 매장면적 합계가 3000㎡(약 909평) 이상인 제주드림타워를 포함해 이마트 3곳, 롯데마트, 삼성홈플러스 등 6곳 대규모점포는 출입 명부를 의무적으로 작성·관리해야 한다고 28일 밝혔다.

대규모 점포들이 출입 명부를 작성하지 않으면 감염병 예방법에 따라 3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또 확진자 발생할 경우 방역 비용을 대규모점포 측이 부담해야 한다.

앞서 정부는 백화점 등에서 최근 집단감염이 잇따르자 역학조사 목적의 출입명부 관리를 강화하기로 했다.

백화점 등 대규모점포 출입명부 관리 강화 방안은 지난 27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확정됐지만 업계의 준비 기간을 고려해 오는 30일부터 시행된다. 단 동네 슈퍼 등 준(準) 대규모 점포와 전통시장은 출입명부 작성 의무 대상에서 제외된다.

도 관계자는 "대규모 점포의 출입명부 의무화가 혼선 없이 안착될 수 있도록 현장 모니터링과 제주안심코드 등을 적극 홍보해 나갈 방침"이라고 전했다.

정치/행정 주요기사
제주서 나흘만에 다시 두자릿수 코로나19 확진 추석 연휴 첫날 제주서 6명 확진… 3명 외부요…
"생계 막막 추석연휴 이후 거리두기 완화 시급" 추석 연휴 첫날 제주서 2명 코로나19 확진
태풍 '찬투' 피해 농작물 재난지원금 지원 제주 찾은 이낙연 "4·3특별법 개정 가장 자랑스…
제주 한자릿수 유지… 17일 3명 코로나19 확진 제주서 이틀 연속 한자릿수 코로나19 확진
내년 제주 생활임금 시급 기준 1만660원 결정 제주사회서비스원 초대 원장에 양시연 전 국장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한라포토

더보기  
  • 한라산 '사라오름' 만수 장관
  • 미국 워싱턴 '코로나 희생자 추모' 백…
  • 코엑스에 뜬 '달빛왕관-신라금관 그림…
  • '찬투' 북상 강한 파도 치는 제주 섭지…
  • "더 이상은..." 병원을 떠나는 간호사…
  • 코로나19 유휴택시 이용 채소 기르는 …
  • 슬로바키아 방문한 프란치스코 교황
  • 9·11 20주년 뉴욕 밤하늘 밝힌 희생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