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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해경 연안안전사고 공조체제
최근 '주의보'로 격상… 유기적 협조체계 구축
백금탁 기자 haru@ihalla.com
입력 : 2021. 07.27. 16: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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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해양경찰서가 최근 연안 안전사고 위험예보제와 관련해 '주의보'로 격상한 가운데 서귀포시가 공조 체제에 나선다.

시는 여름철 물놀이로 인한 익수사고 예방을 위한 TF팀을 운영, 오는 9월30일까지 운영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

이는 해수욕장을 제외한 연안 해역의 안전관리는 해경의 소관이지만 순찰 강화 등 유기적 협조체계 구축을 통해 위험구역 출입통제 등 의 안전조치 및 안전사고 발생 시 신속한 보고체계를 유지하기 위한 조치다.

시는 오는 30일까지 읍면동의 연안 해역 물놀이 위험구역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해 위험구역임을 알리는 현수막을 달 계획이다. 아울러 기상상황에 따라 자체 안전사고 위기경보 체계를 운영, 수준별 단계에 따라 안전사고 예방조치를 취해 나갈 방침이다.

수준별 조치는 ▷관심 단계 풍랑예비 특보 발효 시 해안가 순찰 및 지도점검 ▷주의보 단계 풍랑주의보 발효 시 입수 통제 ▷경보 단계 풍랑경보, 태풍주의보, 태풍경보 발효 시 출입 통제 등이다.

한편 서귀포해경은 지난 5일부터 9월 5일까지 발령한 연안 안전사고 위험예보제 '관심' 단계를 지난 21일부터 '주의보'로 한 단계 격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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