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사회
애월읍 아파트 복도서 화재 발생… 자체 진화
소방, 발라둔 오일 시간 지나며 자연발화된 것으로 추정
강민성 기자 kms6510@ihalla.com
입력 : 2021. 05.10. 17:18:57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제주시 애월읍의 한 아파트 복도에서 벌레, 곰팡이 등을 방지하기 위해 발라둔 오일이 자연 발화돼 화재가 발생했지만 목격자들에 의해 자체 진화됐다.

 10일 제주서부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9일 오전 8시 제주시 애월읍 하귀1리의 한 건물 1층 복도 안쪽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화재로 인해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건물 102.2㎡이 그을리는 등 소방 추산 1025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은 오일스텐 작업에 사용한 부직포가 적치돼 있는 점, 오일스텐에 자연발화 성분이 포함돼 있는 점 등을 확인, 발라둔 오일이 시간이 지나 자연 발화된 것으로 추정하고 자세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사회 주요기사
역대 최대 '괭생이모자반'이 사라졌다 제주대병원노조 "갑질 교수 사건 항소할 것"
제주 23일 오후 최대 20㎜ 소나기 괭생이모자반 이어 파래 제주 해안 습격
갑질 폭행 혐의 제주대병원 교수 1심서 '유죄' 농협중앙회-한림농협 접대·향응 의혹 고발
서귀포항 화물선 컨테이너 작업중 2명 추락 중… 음주사고에 경찰까지 때린 40대 징역형
"버스노동자에 휴게·화장실 제공을" 제주의 국제자유도시 실험은 '실패'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한라포토

더보기  
  • 제주 스타트업 새브랜드 'Route330'
  • "타투를 許하라"
  • 어미를 기다리는 괭이갈매기 새끼
  • JDC "식품 기부 활성화 참여합니다"
  • 백신 제공 감사메시지 전하는 대만 호…
  • 초여름 제주 바다
  • 이탈리아 공화국 선포기념일 축하 비…
  • 제주삼다수 친환경 무라벨 제품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