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사회
파나마 국적선 부유물 감김 운항 불가… 해경 구조
강민성 기자 kms6510@ihalla.com
입력 : 2021. 05.07. 10:40:30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6일 구조 요청 신고를 받고 급파된 해경 경비함정이 파나마 국적 배를 예인하고 있다. 사진=제주해양경찰서 제공

중국으로 향하던 파나마국적 외국 화물선이 부유물 감김으로 인해 운항이 불가능해져 해경에 의해 안전지역으로 옮겨졌다.

 7일 제주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6일 오저 9시39분쯤 전남 광양항에서 중국으로 향하던 파나마 국적 화물선 A호(2700t급·승선원 13명)가 제주항 22㎞ 해상 해암서 부근에서 스크류가 부유물에 감겨 운항이 불가능해 표류하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에 해경은 인근 해역을 경비중이던 500t급 함정을 급파해 오전 9시50분쯤 A호를 발견해 구조했다.

 해경 관계자는 "화물선을 포함해 각종 어선들이 운항하면서 폐그물 등에 스크류가 감겨 운항이 불가능해지는 경우가 발생한다"며 "폐그물 등은 꼭 수거해 지정된 곳에 반납해달라"고 당부했다.

사회 주요기사
신임 제주지검 차장에 30기 김선화 '친환경' 문구 잘못 쓴 50대 농부 선고유예
제주 빌라서 불… 연기흡입 40대 병원行 제주해경, 민·관 합동 2분기 수난 대비 훈련
제주소방, 풍수해 긴급구조 대응 체제 돌입 "월류수 처리시설 규정·허가증·고시 제시하라
어린 나이 6·25 참전 군인·학도병 보훈혜택 너… "괴롭힘 극단적 선택… 진상조사 나서라"
"낚시꾼 쓰레기만 버리고 가"… 추자도 몸살 비상도민회의 "국가교통망계획에 제주 제2공항…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한라포토

더보기  
  • 전기차 탑승한 이준석 대표와 원희룡 …
  • 제주 다시 찾은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
  • 제주 스타트업 새브랜드 'Route330'
  • "타투를 許하라"
  • 어미를 기다리는 괭이갈매기 새끼
  • JDC "식품 기부 활성화 참여합니다"
  • 백신 제공 감사메시지 전하는 대만 호…
  • 초여름 제주 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