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정치/행정
4.3특별법 개정안 논의 국감 이후로
21일 국회 행안위 법안소위 논의 불발
부미현 기자 bu8385@ihalla.com
입력 : 2020. 09.21. 18:46:26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제주4·3희생자 배보상을 골자로 한 제주4·3특별법 개정안에 대한 국회 심의가 국정감사가 마무리된 이후 11월에나 가능해질 전망이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21일 제1법안심사소위원회를 열고 안건 심의에 나섰다.

그러나 안건으로 상정된 오영훈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제주시을)이 대표발의한 제주4·3특별법 개정안과 이명수 국회의원(국민의힘·충남 아산시갑)이 발의한 제주4·3특별법 개정안에 대한 심의는 이뤄지지 못했다.

이날 소위에는 총 64건의 안건이 상정됐고, 순차적으로 20여건 정도만 심의가 이뤄졌다. 이날 논의하지 못한 법안들은 다음 법안소위에서 다뤄질 것으로 보인다.

제1법안소위 위원으로 참석한 오영훈 의원은 "법안 심의를 순번대로 진행하면서 시간이 여의치 못해 제주4·3특별법 개정안까지 논의에 이르지 못했다"며 "국정감사 이후 열리는 법안소위에서 논의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국회 국정감사는 추석 명절 뒤 다음달 7일부터 26일까지 3주간 열린다.



정치/행정 주요기사
[월드뉴스] 타임, 97년만에 표지 로고 ‘VOTE’로… 환경부 제주 제2공항 환경평가 갈등조정 나서…
송재호 의원, 제주 금융도시 조성-제주은행 지… 성북구 351번 확진자 제주 3곳 방문·13명 접촉
원희룡 지사 '송악선언' 개발논리 이중성 '그대… 원희룡 "난개발 우려 마침표 찍겠다"
제주도, 특별고용지원업종 9개월 추가 연장 건… 제주도, 소상공인 새희망자금 현장접수센터 운…
대정·안덕 하수관로 정비사업 내달 완료 제주도 독감 백신 접종 "중단없이 지속 추진"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한라포토

더보기  
  • 이탈리아 '코로나19 규제' 항의 시위
  • 4개월째 이어지는 이스라엘 반정부 시…
  • 태국 민주화의 상징 '세 손가락' 경례
  • 2020년 SK CEO세미나 참석한 최태원
  • 활짝 핀 한라산 상고대
  • 지구 귀환 러시아 유인 우주선
  • 모델 정유나 "리버풀 우승 가자!"
  • 모델 정유나 SNS '아찔' 한컷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