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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대비 축산물 부정유통 특별점검
서귀포시, 이달 23일까지 300여개소
문미숙 기자 ms@ihalla.com
입력 : 2020. 01.15. 15:4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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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는 축산물 수요가 증가하는 설 명절 성수기를 앞두고 선물용·제수용품 등 축산물 부정·불량 유통과 축산물 이력제 이행실태를 이달 23일까지 특별점검한다고 15일 밝혔다.

 점검은 명예축산물위생감시원 10명과 함께 관내 식육포장처리업, 축산물판매업, 식육즉석판매가공업 등 축산물 취급업소 300여개소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주요 점검내용은 원산지 등 표시기준 준수 여부로, 국내산과 수입산 쇠고기·돼지고기에 대해 이력번호 표시 등으로 위반 확인시 축산물이력제 위반사실 공표시스템에 등록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1월 1일부터 시행되는 닭·오리·계란 이력제에 대한 집단급식소 등의 이력번호 공개는 제도 시행 초기임을 감안해 집중 홍보와 계도 중심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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