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교육
'교복 개선' 공론화에 학생의견 최대 반영키로
제주교육공론화위, 도민참여단 구성시 40% 참여 결정
오은지 기자 ejoh@ihalla.com
입력 : 2019. 06.16. 10:26:01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지난 14일 열린 제4차 제주교육공론화위원회 회의. 사진=제주도교육청 제공

제주교육공론화위원회는 지난 14일 열린 제4차 회의에서 첫 공론화 의제인 '중·고등학교 교복개선' 숙의과정에 학생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기로 결정했다.

 이에따라 제주도교육청은 향후 도민참여단 구성 시 학생, 학부모, 교사, 도민을 4:3:2:1로 반영해 응답자 1800명 규모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후 공론화 과정에 참여 의사가 있는 150명을 도민참여단으로 선발하게 된다.

 도민참여단은 공론화 의제에 대한 전문가 의견 경청, 토론회, 설문조사 등을 거쳐 의견을 수렴 한 후 그 결과를 8월 쯤 공론화위원회에 제출하게 된다. 공론화위원회는 교복개선의 정책권고안을 작성한 후 8월 하순 이석문교육감에게 제출한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도민참여단 토론회 과정마다 학생을 포함한 도민의 의견이 교육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교육 주요기사
결혼이민자 대상 한식조리사 자격증 취득과정 임기 반환점 앞둔 이석문 교육감 공약 추진율 6
학업중단 위기 중학생 대안교육 '본격' 제주대 예비대학생 소프트웨어 캠프
제주대 대학일자리센터 '진로·취업 멘토링의 … "학생 기초학력 키우고 생명 존중 강화한다"
제주 올해 초등 입학 대상자 2명 소재 불명 "감귤 2∼3개면 하루 비타민C 50% 충족"
학생 윈도우 10 무료 지원, 제주는 제외 제주외고 일반고 전환 모형, 공론화로 정한다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한라포토

더보기  
  • 강예빈 "더운 나라가 좋아"
  • 슈퍼모델 김보라 필리핀 비키니
  • 김주희 "다음주 스위스로"
  • 조세휘 "태양이 눈부셔"
  • 모델 이채율 모노키니 화보 공개
  • 2020 경자년 기념메달 출시
  • 갈라쇼 펼치는 손연재
  • 중동 사해의 평화로움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