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스포츠
현대제철 전국양궁 남일반부 '금과녁' 명중
단체전 우승… 현대백화점은 여일반부 2위
백금탁 기자 haru@ihalla.com
입력 : 2018. 05.13. 16:25:14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제주 소속인 현대제철선수단이 10~12일 충북 청주김수녕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제52회 전국 남·여 양궁종별선수권 대회 남자일반부 단체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현대제철선수단이 전국 양궁종별선수권 대회 남자 일반부 단체전에서 '금 과녁'을 명중시키며 전국체전 메달 전망을 밝혔다.

제주 소속인 현대제철선수단은 지난 10~12일 충북 청주김수녕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제52회 전국 남·여 양궁종별선수권 대회에서 전년도 우승팀인 코오롱을 9점차로 제치며 우승했다.

구본찬(27)·이승신(24)·한재엽(22)은 합계 4081점으로 우승과 함께 ▷70m 1위 349점(이승신), 2위 344점(한재엽) ▷50m 1위 345점(구본찬) ▷30m 1위 360점(한재엽), 2위 359점(구본찬) ▷90m 2위 328점(한재엽) 등으로 거리별 금메달 3개, 은메달 3개, 개인종합 동메달 1개를 획득하며 실업팀으로서의 강인한 면모를 보여줬다.

또한 제주 소속인 여자 일반부 현대백화점은 단체전 종합 2위를 기록했다. 개인종합 3위(유수정), 거리 30m 1위 (358점·전훈영)와 2위(357점·유수정)로 메달을 추가했다.

현대제철선수단은 한국 양궁남자 최초 리우올림픽 2관왕인 구본찬을 비롯한 런던올림픽 개인 금메달리스트 오진혁(38) 등으로 구성돼 있다. 다만 아시안게임 국가대표로 발탁된 현대제철 오진혁과 현대백화점 정다소미(29)는 월드컵 2차 대회 준비로 이번 대회에 출전하지 않았다.

스포츠 주요기사
'김현수 만루홈런' LG, KIA 완파하고 선두 수성 US오픈골프 임성재 공동 30위 '부진'
'영국더비' 잉글랜드-스코틀랜드 0-0 무승부 '차우찬 2승·이형종 멀티포' LG, KIA 5-0 완파
한국축구 월드컵 최종예선 조 추첨서 톱시드 … 류현진·김광현 21일 출격 동반 선발승 도전
텍사스 양현종 전격 방출대기 조치 NC '양의지 역전포' kt 7연승 저지
김광현 21일 애틀랜타 상대 2승 재도전 '16일간 한 번 등판' 양현종 트리플A로 이동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한라포토

더보기  
  • 제주 스타트업 새브랜드 'Route330'
  • "타투를 許하라"
  • 어미를 기다리는 괭이갈매기 새끼
  • JDC "식품 기부 활성화 참여합니다"
  • 백신 제공 감사메시지 전하는 대만 호…
  • 초여름 제주 바다
  • 이탈리아 공화국 선포기념일 축하 비…
  • 제주삼다수 친환경 무라벨 제품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