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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관광 활성화 나선 道… 차별화 강조
국가별 주요 의료관광콘텐츠 달리 선정
채해원 기자 seawon@ihalla.com
입력 : 2017. 02.1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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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관광 융복합상품 개발도 적극 추진

제주도가 제주메티컬지원센터 개소 등을 통해 의료관광정보를 편리하게 제공하는 등 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한 전략마련에 나섰다.

16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나라별·연령별로 의료관광 타킷층을 다르게 선정, 마케팅을 진행하는 의료관광 차별화 전략이 추진된다.

제주도는 지난해와 같이 의료관광차별화 전략을 민간과 합동으로 진행함으로써 제주의료관광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예를 들면 중동의 경우 한국관광공사 두바이지사와 함께 VIP층을 대상으로 미용·한방·웰니스 상품에 대한 공동마케팅을 진행하고, 일본의 경우 제주한의학연구원과 연계해 한방·미용·한식을 적극 알리는 식이다.

또 특수한 목적을 갖고 한국을 방문하는 관광객이 관심을 가질만한 의료관광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의료관광 융복합상품을 개발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낚시·골프·노령학회를 목적으로 제주를 방문한 노령층 관광객에게 건강검진·안티에이징·한방 등의 의료관광상품을, 웨딩·스냅샷 등을 목적으로 제주를 방문하는 20·30대에 피부미용·쁘띠성형 등을 옵션투어로 지원하는 방식이다.

의료관광객 유치를 위한 해외마케팅 및 상담 서비스도 강화된다.

제주도는 국제관광박람회에 참가계획을 미리 수립하는 한편 B2C(기업과 소비자 간 전자상거래)의 경우 의료진을 필수적으로 참가토록 해 신뢰성 향상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또 제주도는 의료관광에 관심이 많은 몽골, 카자크, 두바이에 한국관광공사지사와 연계해 인센티브 투어 유치를 위한 협업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와 더불어 4월중 전담인력을 배치해 제주메디컬지원센터를 개소, 해외환자 상담 원스톱 서비스를 강화한다. 또 해외홍보·상담웹사이트(visitmedicalkorea)를 3월중 개설해 제주의료관광에 대한 정보를 제공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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