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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짙어가는 제주의 가을. 한라일보DB [한라일보] 제주지방에 겨울을 재촉하는 비가 내린 후 찬 공기 영향으로 쌀쌀해질 것으로 보인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제주지방은 8일 밤부터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비가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비는 9일 저녁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겠고 예상 강수량은 5~30㎜이다. 비가 그친 후 찬 공기가 내려오고 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쌀쌀하겠다. 8일 낮 최고기온 18~20℃, 9일 아침 최저기온 13~15℃, 낮 최고기온은 15~17℃가 되겠다. 10일 아침 최저기온은 10~12℃까지 떨어지겠고 낮 최고기온도 14~17℃에 머물겠다. 육상에선 9일부터 순간풍속 15m/s 이상의 강한 바람이 불겠고 해상에서도 9일 오후부터 제주도해상과 남해서부서쪽먼바다에서 강풍과 함께 물결이 최고 3m로 높게 일겠다. 한편 제주지방은 9일 비가 그친 후 맑은 날씨를 회복해 주말까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아침 기온이 9℃, 낮 최고기온은 14℃ 안팎을 보이며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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