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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라일보] (사)해피트리(이사장 송형록)가 JDC 도민 지원 사업으로 진행하는 제주 청소년 글로벌 시민의식 및 다문화 수용성 향상 프로그램 '한&베 혼디갈락' 발대식이 지난 17일 제주시청소년수련관에서 열렸다. '한&베 혼디갈락' 사업은 오는 11월 3~9일 5박 7일 동안 제주 청소년 20명이 베트남 하노이와 하이퐁시를 방문해 상호 문화 교류, 진로 탐색, 지속할 수 있는 발전 가치 경험, 베트남 속 K-위상 등 4가지 주제와 관련한 기관 방문, 관계자 인터뷰, 현지 청소년과 교류를 진행하는 프로젝트다. 혼디갈락 참여팀은 남원중학교(남원드림), 신엄중학교(엄장이), 우리동네지역아동센터(오리), 제주시청소년수련관방과후아카데미(소화기), 서귀포시여자중장기청소년쉼터(한콩)로 학교와 지역 기관의 추천을 받아 선정했다. 제주 방언으로 지은 '혼디갈락'은 '함께 즐겁게 즐기고 경험하자'라는 의미라고 했다. 서귀포의료원 네팔 대홍수 구호 성금 기탁 ![]() 제주도낚시협회 초록우산 아동지원금 후원 ![]() 건입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웃 떡 나눔 ![]()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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