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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 반기는 해바라기. 한라일보DB [한라일보] 추석 연휴를 앞둔 제주지방은 대체로 맑고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큰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제주지방은 당분간 잇따라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 21일부터 한 주 내내 대체로 맑은 날씨가 예상된다.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고 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게 나는 곳이 있어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21일 낮 최고기온 27~29℃, 22일 아침 최저기온 20~22℃, 낮 최고기온 26~28℃로 예상된다. 22일 낮 최고기온도 27℃ 내외가 되겠다. 해상에선 22일 오후부터 제주도남동쪽해상을 중심으로 바람이 점차 강해지면서 물결이 높아져 풍랑특보가 발효될 가능성이 높다. 당분간 제주도 해안에 강한 너울로 인한 높은 물결이 백사장으로 밀려오거나 갯바위 등을 넘는 곳이 있을 수 있어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한편 24일부터 시작되는 추석연휴 기간 제주지방은 25일까지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다 점차 흐려져 26일 제주전역에 가을을 재촉하는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이번 비는 27일 점차 개일 것으로 보이며 낮 최고기온은 26℃ 내외, 아침 기온은 20℃ 아래로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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