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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제주바다 그리기 대회] 모두가 행복한 대회… 크레파스로 남긴 자연의 소중함
강희만 기자 photo@ihalla.com
입력 : 2026. 09.20. 21:00:00
[한라일보] 제주시 이호테우해수욕장에서 한 가족이 대회 관계자로부터 그림 도구를 건네받고 있다.



'제4회 제주바다 그리기 대회'에 참가한 어린이와 가족들이 그림 도구와 돗자리 등을 챙겨 대회장으로 향하고 있다.



한 어린이가 엄마와 함께 제주바다를 그리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어린이들이 이호테우해수욕장의 푸른 바다와 말등대를 뒤로한 채 제주바다의 풍경을 그리고 있다.



어린이들이 자신이 상상한 제주바다를 그리며 즐거워 하고 있다.



한 어린이 가족이 제주바다를 그리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엄마가 딸이 그리는 그림을 바라보고 있다.



대회 관계자로부터 그림 도구를 건네받는 모습.



남녀노소 구분없이 즐겁운 상상을하며 그림을 그리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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