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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비엔날레 버스 미술여행 포스터. 켈파트 제공 [한라일보] 버스를 타고 전문가 안내를 받으며 제5회 제주비엔날레 현장을 돌아볼 수 있다. 유한회사 켈파트에서 운영하는 '말하는 미술관-전문가 3인의 눈으로 보는 비엔날레'다. 이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의 후원으로 진행한다. 제5회 제주비엔날레 '허끄곡 모닥치곡 이야홍: 변용의 기술'과 연계한 2026 대한민국 미술축제 '미술여행' 프로그램 중 하나다. 운영 날짜는 9월 5일과 6일, 9월 12일과 13일. 오전 코스(10~12시30분)와 오후 코스(1시30~5시30분)로 나뉜다. 회차별 참가 인원은 20명. 모든 코스는 갤러리 레미콘(제주시 사광로 2길)을 출발지이자 도착지로 정했다. 참가자들이 방문할 제주비엔날레 전시장은 갤러리 레미콘, 예술공간 이아, 제주아트플랫폼, 제주도립미술관, 제주돌문화공원 5곳이다. 여기에 제주시 원도심 독립 예술공간 새탕라움이 더해진다. 이때 도슨트가 버스에 함께 올라 제주비엔날레를 안내할 예정이다. 정일주 퍼블릭아트 편집장, 맹지영 독립큐레이터, 이나연 전 제주도립미술관장이 도슨트로 동행한다. 참가비 무료. 이달 19일부터 네이버 예약 페이지(https://booking.naver.com/booking/12/bizes/1461277)에서 선착순 신청하면 된다. 1인당 최대 2매까지 가능하다. 2026 대한민국 미술축제 누리집에서도 신청 페이지로 연결된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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