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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라일보] 제주특별자치도는 도내 국가유산을 탐방하고 체험하는 국가 유산 주간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제주 국가유산 주간은 1차 6월 22∼28일, 2차 8월 24∼30일, 3차 10월 26일~11월 1일까지 등 총 3차례 운영된다. 1차 국가유산 주간은 '제주의 사람들'을 주제로 제주의 역사와 생활문화, 마을 공동체 등 제주 사람들의 삶이 깃든 국가유산을 다양한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1차에서는 도내 국가유산 방문 지점을 직접 찾아가 임무를 수행하고 도장을 모아 '암호(시크릿 코드)'를 완성하는 시크릿 미션 레이스가 펼쳐진다. 또 국가유산 해설사와 함께 제주의 이야기를 따라 국가유산을 탐방하는 '탐라원정대'를 포함해 전통놀이, 국가유산 체험 수업(헤리티지 클래스), 치유 프로그램 등을 통해 국가유산을 일상에서 즐길 수 있도록 한 '탐라모꼬지'도 운영된다. 제주 사람과 문화, 삶의 이야기를 성읍민속마을의 공간과 연결한 인문학적 유산 체험 프로그램인 '성읍달빛기행'도 마련됐다. 한편 제도는 소품샵, 음식점, 카페, 숙박업, 문화시설, 관광체험시설 등 도내 30개 공식 파트너사와 협력해 참여자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참여자는 향사당 방문자센터에서 공식 파트너사 혜택 쿠폰을 받아 제주 곳곳의 파트너사 매장에서 할인, 증정 등 업체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참가 신청과 세부 일정 및 파트너사 혜택은 제주 국가유산 방문의 해 공식 누리집(jejuheritage.kr)과 누리소통망(SNS)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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