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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일 서귀포항 해양레저체험센터 건립사업 현장을 둘러보는 문성유 후보. 문성유 선거사무소 제공. [한라일보] 문성유 후보는 25일 서귀포항 해양레저체험센터 건립사업 현장과 강창학종합경기장 체육관공사 현장을 방문해 공공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문 후보는 먼저 강창학종합경기장 체육관 건립사업 현장을 찾아 시공사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준공기한 준수와 함께 현장 근로자 안전, 시민 안전, 향후 시설을 이용할 선수들의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서귀포항 해양레저체험센터 현장을 방문한 문 후보는 "관광미항을 표방하는 서귀포항 핵심 구역에 막대한 국비와 도비가 투입된 공공시설이 사실상 멈춰 선 듯한 모습으로 방치되고 있어 매우 안타깝다"고 밝혔다. 특히 위성곤 후보를 향해 "서귀포항 해양레저체험센터 예산 확보를 자신의 성과로 홍보해 온 만큼, 현재 사업이 어떤 상태인지 시민과 도민께 설명할 책임이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예산 확보는 본인의 성과로 말하면서, 문제가 생기자 '운영과 관리는 도정이 한다'고 선을 긋는 것은 정치인으로서 무책임한 발언일 수밖에 없다"고 비판했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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