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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라일보] 임시 휴장했던 제주시 파크골프장이 새 단장하고 순차적으로 재개장한다. 시는 파크골프장 이용객의 안전 확보를 위해 지난 3월 1일부터 임시 휴장했던 파크골프장 3곳을 오는 24일부터 순차적으로 재개장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휴장 조치는 봄철 잔디 생육 보호와 전국체전 개최를 앞둔 상도리 파크골프장의 개·보수 등 전반적인 시설 유지관리를 위해 추진됐다. 시는 휴장 기간에 이용자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시설 개선에 반영해 안전 펜스 보강, 코스 조정, 잔디 식재 등을 통해 보다 쾌적한 라운딩 환경을 조성했다. 현재 미리내 파크골프장은 시설 정비를 마치고 지난 16일부터 정상 운영 중이다. 운영 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휴관일은 매주 월요일이다. 아라동 파크골프장은 24일, 회천 파크골프장은 5월 1일, 상도리 파크골프장은 5월 2일부터 각각 재개장한다. 운영 시간은 미리내 파크골프장과 동일하다. 휴관일은 아라동 화요일, 회천 목요일, 상도리 금요일이다. 해녀 어촌계장 14명 명예환경감시원 위촉 ![]() 명예감시원들은 앞으로 ▷해양오염 행위 감시 및 신고 ▷해안가 폐기물 수거 등 정화활동 ▷해양환경 보전을 위한 대국민 홍보 ▷지역주민 의견수렴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해경 관계자는 "해녀협회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 기반의 해양환경 감시체계를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국민 참여형 해양환경 보호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업무협약에 참여한 어촌계는 제주시 귀덕, 금능, 판포, 한림, 한동, 귀일, 조천, 서귀포시 고성·신양, 대평, 상모, 가파도, 하예, 태흥, 조일 등 14곳이다. 서귀포시 치유의숲 트레일러닝 교육 운영 ![]() 이날 교육에는 안병식 Trans Jeju 국제트레일러닝대회 레이스 디렉터와 제주 출신 고민철 선수가 직접 참여해 특별 코칭에 나섰다. 안병식 디렉터는 한국 최초 사막 마라톤 그랜드슬램 달성자이며, 고민철 선수는 2025년 Trans Jeju 국제트레일러닝대회 155㎞ 우승자이자 UTMB 파이널 대회 100㎞ 한국 최고 기록보유자다. 이들은 현장 경험과 실전 노하우를 기반으로 입문자 눈높이에 맞춘 교육을 진행해 참가자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이끌었다. 이날 서귀포지역의 대표 국제트레일러닝대회인 2026 Trans Jeju by UTMB 국제트레일러닝대회(10월 1~4일)를 알리는 홍보활동도 이뤄졌다. 대정읍 새마을부녀회 '알뜰장터' 개최 ![]() 이영미 부녀회장은 "수익금 일부를 지역 내 소외계층 지원에 활용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나눔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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