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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지윤의 '마음이 머무는 곳'. 현대여성제주작가협회 제공 [한라일보] 사단법인 현대여성제주작가협회가 '치유의 빛'을 주제로 18번째 회원전을 연다. 오는 25일부터 30일까지 제주도 문예회관 3전시실에서다. 현대여성제주작가협회는 2010년 창립한 단체다. 서양화, 한국화, 공예, 서예, 문인화, 캘리그라피, 사진 등 7개 장르에서 활동하는 여성 작가들이 참여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는 자문위원을 포함 약 50명이 출품한다. 오래도록 기억하고 싶은 풍경부터 마음속에 간직하고 싶은 글귀까지 다양한 매체로 담아냈다. 개막 행사는 첫날 오후 3시. 오프닝 1시간 전부터는 휘호 퍼포먼스가 진행될 예정이다. 박선희 이사장은 "예술은 때로 거창한 담론보다 한 줄기 빛처럼 다가와 우리 마음의 그늘을 비춘다"며 "각자의 고유한 시선으로 포착한 '빛'의 언어가 지친 일상을 다독이고 다시 일어설 용기를 건네는 따뜻한 손길이 될 것"이라고 했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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