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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제주 광역의원 경선후보 16명 접수
김채현 기자 hakch@ihalla.com
입력 : 2026. 04.06. 16:42:42
[한라일보]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7개 선거구에서 더불어민주당 경선이 치러질 전망이다.

6일 제주도당에 따르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광역의회의원 경선후보자 등록 1차 접수 결과, 16명이 응모했다. 이번 등록은 제주도당 선거관리위원회가 지난 5일 상무위원회에서 경선후보자로 확정·의결된 후보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선거구별로는 용담1·2동 2명(김영심·이창민), 오라동 2명(강정범·이승아), 이도2동을 2명(한동수·현길자), 화북동 2명(강성의·고성만), 삼양동·봉개동 3명(김태관·박두화·박안수), 아라동갑 2명(김봉현·홍인숙), 서귀포시 대륜동 2명(강명균·강소연) 등이다.

당초 제주도당이 경선 선거구로 발표했던 제주시 노형동을은 이경심 의원(비례대표) 1명만 응모한 것으로 확인됐다.

제주도당 선관위는 이번 1차 접수에 포함되지 않은 선거구에 대해서도 순차적으로 경선후보자 등록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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