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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국민의힘 문성유 제주도지사 예비후보가 제주의 미래 성장을 위해 1차 산업과 관광업 등 기존 주력 산업의 전면적인 고도화를 선언했습니다. 국민의힘 제주도당은 18일 도당사에서 '도민 중심 공약 전달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습니다. 이번 공약에는 항공특성화 학교 설립과 4.3 재산피해 국가 보상, 그리고 지하수 고갈 우려 해소 등 지역 현안이 두루 포함됐습니다. 문 후보는 "현재 제주 경제가 4분기 연속 역성장을 기록하는 위기 상황"이라며, "단순히 화려한 정책을 내놓기보다 경제의 체질과 구조를 근본적으로 바꿔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도민 종사 비율이 가장 높은 1차 산업과 관광업의 경쟁력을 높여 실질적인 민생 경제 회복을 이끌어내겠다 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이 영상의 엥커 멘트는 한라일보 기자가 쓴 기사를 바탕으로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제작됐으며, 최종 확인 절차를 거쳤습니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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