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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라일보] 김우남 의원 유가족이 12일 제주대학교병원(병원장 최국명)을 방문, 병원 발전기금 1억원을 기부했다. 유가족에 따르면 김 의원은 생전에 제주지역 의료기반 확충에 애정이 컸고, 특히 도민들이 중증 질환 치료를 위해 육지 상급종합병원으로 이동해야 하는 불편과 경제·심리적 부담을 덜어야 한다는 소신을 갖고 있었다. 이에 유가족은 고인의 뜻을 기리기 위해 제주대병원 발전기금 기부를 결정했다. 병원 발전기금은 의료 인프라 확충과 진료 역량 강화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유가족 측은 "고인은 제주도민이 치료를 위해 육지로 나가야 하는 현실을 항상 안타까워하셨다"며 "제주의료 발전에 힘이 되길 바라는 고인의 뜻에 따라 발전기금을 기부하게 됐다"고 전했다. 최국명 병원장은 "지역 의료 발전과 병원 역량 강화를 위해 뜻깊은 기부를 해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뜻을 되살릴 수 있도록 의료 인프라 확대와 진료 수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제주MBC 도민배우-해볼엔터 업무협약 ![]() 해볼엔터는 이번 협약으로 도민배우들에게 각종 오디션 정보와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제주MBC 도민배우들은 2022년 공개 오디션을 거쳐 제주어 드라마 '가문잔치', 제주어 시트콤 등으로 안방 극장을 찾고 있다. 제남아동센터-극단 아슬란 업무협약 체결 ![]()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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