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라일보] 제주의 자매도시, 일본 아오모리현 방문단이 오늘 한라일보사를 찾아 민간 교류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지난 2016년 결연을 맺은 두 지역은 관광과 문화 등 다방면에서 협력해 왔으며, 특히 한라일보와 아오모리 동오일보는 10년째 기사와 인적 교류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후지모리 히로타카 이사를 포함한 방문단은 제주도립미술관의 국제교류전을 관람한 뒤, 한라일보 김한욱 사장을 만나 양 지역의 돈독한 우정을 재확인했습니다. 방문단은 이번 일정을 통해 제주와 아오모리의 공통점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협력과 발전을 기원했습니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 이 기사는 한라일보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ihalla.com)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webmaster@ihall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