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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라일보] (사)해피트리(이사장 송형록)가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 도민지원사업으로 진행한 제주 청소년 글로벌 역량강화 프로그램 '한&베 혼디갈락'이 지난 7일 해단식을 끝으로 마무리됐다. 지난해 9월 시작된 혼디갈락에는 제주서중학교와 남주중학교, 제주시청소년수련관방과후아카데미, 대정청소년수련관방과후아카데미, 제주시청소년일시청소년쉼터(이동형)버프 등 5개 기관에서 학생 20명이 참가했다. 학생들은 베트남에서의 교류활동으로 ▷상호 문화 이해 ▷지속가능 발전 목표 실천 ▷진로 탐색 ▷베트남 속 K위상 등의 과제를 실천하기 위한 활동을 이어 왔다. 지난해 11월에는 1박 2일간의 워크숍으로 관련 계획을 구체화하기도 했다. 베트남 현지 방문은 지난달 13일부터 19일까지 이뤄졌다. 제주 청소년들은 이 기간 (사)해피트리 작은도서관이 조성돼 있는 하이타인중학교를 찾아 한국 문화를 알리고, 베트남 현지에서 활약 중인 청년 사업가 김상현 브레드팩토리 대표 등을 만나 넓은 세상을 향한 도전의 동기를 얻기도 했다. 이외에도 장애·비장애 통합학교인 빈민여명학교 등을 방문해 베트남의 사회복지 정책과 현황을 살펴보고 다국가가 참여하는 사회적 기업과 자립 운동에 대해 배웠다. 혼디갈락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무엇이든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겼다", "새로운 환경에 도전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 등의 소감을 남겼다. 서귀포해경 제남아동센터 위문금 전달 ![]() 제남아동센터는 1952년 설립돼 가정에서의 학대·방임으로 인해 보호가 필요한 아동을 보호하며 사회에 복귀하도록 지원하는 시설이다. 이날 김서구 서장은 센터 아이들의 생활 여건과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아동들이 건강하고 밝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산림조합중앙회 감사위원에 오형욱 조합장 ![]() 산림조합중앙회 감사위원은 중앙회와 전국 산림조합의 재정 및 사업 운영 전반을 점검·감독하는 역할을 맡는다. 오 조합장은 서귀포시산림조합장으로 재임하며 조합 운영의 내실화와 조합원 소득 증대에 힘써온 점이 높이 평가돼 이번 감사위원으로 선출됐다. 오형욱 신임 감사위원은 "책임감을 갖고 중앙회의 투명하고 건전한 운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서귀포시산림조합은 이번 선출을 통해 중앙회 운영에 적극 참여하며, 지역 산림조합의 목소리를 전국 단위에서 반영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고 평가했다.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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