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한라일보] 제주출신 중앙부처공무원친목회(제공회)는 지난 30일 서울시 광화문 나무향기에서 진철훈 전 회장 주관으로 제공회 고문, 역대 회장, 자문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병오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올해 창립 제60주년을 맞이한 제공회는 '제공회60년사' 편찬에 착수키로 했다. 이날 신년인사회에는 강태선 제공회고문(블랙야크 그룹 회장), 현천욱 자문위원장(김앤장대표변호사), 김 숙 전 UN대사, 김봉현 전 호주대사, 부석종 주 튀르키예 신임 대사(전 해군참모총장), 송동근(11대 회장·전 문광부 박물관건립추진단장)·김재규(17대·전 권익위 행정심판상임위원)·전성태(19대·전 제주도 행정부지사) 전 회장, 자문위원단의 김영철(전 건국대법학대학장)·부원찬(전 여수지방해양항만청장)·정경원(전 한국로봇산업진흥원장)·양석조 전 검사장, 김안나·허영준 위원, 조상언 제공회간사장, 제주도중앙협력본부 고시현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 이 기사는 한라일보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ihalla.com)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webmaster@ihall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