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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7일 오후 2시 15분쯤 서귀포시 표선면의 한 감귤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제주소방안전본부 제공 [한라일보] 제주에서 쓰레기 소각하던 중 불이 번지는 사고가 잇따라 발생했다. 28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 15분쯤 서귀포시 표선면의 한 감귤창고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당시 창고 주인이 감귤나무 가지를 소각하다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불이 번진 것으로 파악됐다. 이 사고로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다. 다만 창고 1개동이 반소하고, 감귤 2만3000㎏, 감귤나무 15본이 소실되는 등 총 3400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 지난 27일 오후 4시 28분쯤 서귀포시 대정읍의 한 빌라에서 쓰레기 소각으로 인한 화재가 발생했다. 제주소방안전본부 제공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으나 제습기가 전소하고 문이 파괴되는 등 190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있었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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