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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올해로 20돌을 맞은 '2025 제주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된 영화 '인생세탁소'. 24일 오전 롯데시네마제주 연동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문숙희 감독과 문희경·김유석 배우가 영화에 대해 이야기했다. 인생세탁소는 1988년 제주 탑동 매립 당시 해녀투쟁을 배경으로 창작된 영화로, 30년이 지난 오늘을 살아가는 가족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거대자본에 의해 수년간 이어져온 수난 속에서 정체성을 잃어가는 가족사를 담아낸다. 이 영화는 전주국제영화제, 서울국제노인영화제 초청 상영에 이어 5·18영화제 최우수작품상, 러시아 가족과 아동을 위한 국제영화제 특별심사위원상·최우수장편영화상을 수상하며 호평을 받아왔다.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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