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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라일보] 서귀포시는 제주문화예술재단과 공동으로 2025년 문화가 있는 날 '구석구석 문화배달 '예술이多(다)'의 세 번째 공연으로 가족 음악 무용극 '이토록 무르익은 기적'을 선보인다. 공연은 이달 30일과 31일 이틀간 오후 7시 30분 서귀포시 김정문화회관에서 진행된다. '이토록 무르익은 기적'은 전설 속 천 년을 수련하면 용이 된다는 '이무기' 설화를 모티브로 한다. 두 이무기 친구 청무기와 홍무기가 용이 되기 위한 수행의 여정을 통해 겪는 성장과 우정, 그리고 중요한 선택의 순간을 따뜻하게 풀어낸다. 이번 공연은 세 명의 뱀띠 예술가 아버지들이 직접 창작한 이야기로, 유쾌하고 감성적인 연출로 깊은 울림과 공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은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서귀포e티켓을 통해 입장권을 예매하면 된다.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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