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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라일보] 1일 오후 9시30분쯤 제주시 외도1동의 한 창호 제조업체에서 불이 나 출동한 119에 의해 1시간 20여분 만에 꺼졌다. 이날 화재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제조업체 내부 등이 불에 타는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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