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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일 새벽 화재가 발생한 제주시 우도면 연평리의 전기 오토바이 대여점. 제주동부소방서 제공 [한라일보] 제주 우도면의 전기 오토바이 대여점에서 불이 나 1시간 40분 만에 진화됐다. 31일 제주동부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26분쯤 제주시 우도면 연평리의 전기 오토바이 대여점에서 화재가 발생해 같은 날 오전 6시9분쯤 모두 진화됐다. 불은 인근 주민이 매캐한 냄새를 맡고 119에 신고했으며 소방당국은 의용소방대 등 인원 19명과 장비 8대를 투입해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전기자전거 20대, 이륜오토바이 21대, 삼륜오토바이 8대와 배터리 등을 충전하는 경량철골구조의 창고 건물이 소실됐다. 소방당국은 재산 피해 현황을 집계하고 있으며 광역화재조사팀과 함께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 31일 새벽 화재가 발생한 제주시 우도면 연평리의 전기 오토바이 대여점. 제주동부소방서 제공 당시 이 사고로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창고 내부와 오토바이 64여대 등이 소실돼 소방추산 9171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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