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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검체 채취. 한라일보DB 제주에서 엿새 연속 한자릿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15일 하루 동안 총 1207명을 상대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실시한 결과 이중 9명(1199~1207번)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 수는 1207명으로 늘었으며 이달 들어서는 165명이 감염된 것으로 집계됐다. 이날 확진된 9명 중 8명은 제주지역 거주자이며 1명은 지난 6일 업무차 제주를 방문한 입도객이다. 또 9명 중 5명(1199·1201·1204·1206·1207번)은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이며, 4명은 스스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고 확진된 것으로 조사됐다. 9명 중 8명은 전날 도 방역당국에 의해 감염 사실이 공개됐으며 나머지 1명인 1207번이 간밤 사이 확진됐다. 1207번은 격리 도중 확진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제주지역 격리 중 확진자는 101명(서대문구 확진자 1명 포함), 격리 해제자는 1107명(사망 1명, 이관 2명 포함)이다. 도내 가용병상은 총 242병상이며, 자가 격리자 수는 1065명(접촉자 705명, 해외입국자 360명)이다.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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