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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 복싱 총감독에 고영일씨
표성준 기자 sjpyo@ihalla.com
입력 : 2019. 10.03. 00:00:00
고영일(사진) 제주도복싱협회 수석고문이 제100회 전국체전을 맞아 제주도복싱대표선수단 총감독직을 맡아 선수단을 이끈다.

제주도복싱협회는 제14대(1985~1992년) 제주도복싱협회장에 이어 도체육회 부회장(1997~2000)을 역임한 고 수석고문이 총감독직을 수락했다고 2일 밝혔다.

복싱협회는 고 수석고문이 총감독을 맡음에 따라 현 국가대표인 강현빈(상무)과 현 YOUTH 대표인 이신우(제주일고), 전 국가대표인 최해주(서귀포시청)등 선수들의 사기가 충전해 좋은 성적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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