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서귀포시
서귀포시, 자동차관리사업장 1차 합동점검
28일~8월3일 동홍동·서홍동 소재 36곳 대상
백금탁 기자 haru@ihalla.com
입력 : 2021. 07.28. 16:08:13
서귀포시청.

서귀포시청.

서귀포시는 28일부터 8월 3일까지 5일간 제주특별자치도 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과 합동으로 자동차관리사업장을 대상으로 행정지도점검(1차)을 실시한다고 이날 밝혔다.

시는 등록된 자동차관리사업장 131개소(전문정비업 117, 자동차매매업 11, 자동차해체재활용업 3) 가운데 1차로 동홍동과 서홍동 소재 자동차전문정비업 36곳을 대상으로 합동점검에 나선다.

중점 지도점검 내용은 자동차관리법 등록기준 준수 여부 및 정비책임자 근무실태, 소화기 비치, 정비차량 도로 방치 행위, 마스크 착용 등 사업장 내외 안전 관련 사항을 비롯해 사후관리 의무 준수, 공임단가 및 표준정비 시간 게재 여부 등 서비스 이용 고객 불편 야기 사항이다.

시는 점검 과정에서 경미한 위법사항에 대해서는 현지 시정 및 계도 조치하고 자동차관리사업의 질서를 훼손하는 법정장비 미구비, 정비책임자 미선임 등 중대한 위법행위에 대해서는 관련법에 따라 행정처분할 계획이다.

이 기사는 한라일보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ihalla.com)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webmaster@ihal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