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서귀포시
서귀포시 부동산중개사무소 온라인 자율점검
백금탁 기자 haru@ihalla.com
입력 : 2021. 07.28. 16:07:36
서귀포시청.

서귀포시청.

서귀포시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시책의 일환으로 '부동산중개사무소 온라인 자율점검제'를 지난 5월부터 도입해 추진하고 있다.

28일 시에 따르면 온라인 자율점검은 시청 홈페이지에 접속해 '부동산중개업소 온라인 자율점검' 메뉴를 통해 가능하다. 점검방법은 시 홈페이지→ 소통참여→참여/제안→부동산중개업소 온라인 자율점검 등의 순으로 클릭하면 된다.

자율점검은 28개 항목으로 ▷중개사무소등록증, 자격증 원본, 부동산 중개보수 요율표 게시 여부 ▷옥외광고물에 대표자 성명 표기 여부 ▷계약서, 중개 대상물 확인·설명서에 대표자 서명 날인 및 보존 여부 ▷계약서 작성 전 중개보수에 관한 중개의뢰인과 사전 협의 여부 ▷중개 대상물 허위 표시·광고 여부 등이다.

자율점검은 기존 방문점검 방식이 아닌 비대면 온라인 자율점검 방식으로 지난 5~6월 2개월간 이뤄졌다. 지역에서 영업 중인 부동산중개사무소는 425개소이며, 이 가운데 48개소가 참여하고 있다.

이 기사는 한라일보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ihalla.com)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webmaster@ihal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