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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애월 동귀포구 앞 60대女 익수자 구조
송은범 기자 seb1119@ihalla.com
입력 : 2021. 07.20. 14:19:53

지난 19일 오후 8시10분쯤 제주시 애월읍 동귀포구 앞 30m 해상에서 "사람 살려달라"는 소리가 들린다는 신고가 제주해양경찰서에 접수됐다.

 신고 17분 만에 현장에 도착한 제주해경서 한림파출소는 해상에 떠 있는 A(60대 여성)씨를 발견, 레스큐 튜브를 이용해 구조했다. 현재 A씨는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제주해경서는 구조 당시 A씨에게서 술냄새가 심하게 난 점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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