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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아트 전시공연장, '노형수퍼마켙' 개관
오는 22일 제주 해안동서 문열어
이태윤 기자 lty9456@ihalla.com
입력 : 2021. 06.20. 14:08:42

몰입형 미디어아트 전시공연장 '노형수퍼마켙'이 오는 22일 제주 해안동에 문을 연다.

 '노형수퍼마켙'은 면적 약 4000㎡(1200여평), 최대 높이 20m(6층 건물 높이) 규모로 조성됐다.

 전시관 내부에 프로젝터 46대를 투입해 화려한 시각적 효과와 7.1채널 스피커로 웅장한 사운드를 구현했다.

 미디어아트 영상은 일상과 비일상이 공존하는 공간 속에서 자신만의 아이덴티티를 발견하는 여정이라는 스토리라인을 주제로 짜여졌다.

 내부는 '노형수퍼마켙 프리쇼', '베롱베롱', '뭉테구름', '와랑와랑', '곱을락' 등 영상 미디어아트 공간을 중심으로한 총 5개의 전시 공간으로 구성됐다.

 총 관람 시간은 30분의 메인 영상을 포함해 1시간 20분 정도 소요되며, 매일 오전 9시 반부터 오후 7시까지(입장마감 오후 6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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