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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부미갤러리 팝아트의 세계로 초대
5월 7일까지 앤디 워홀· 뱅크시 작품 등 전시
진선희 기자 sunny@ihalla.com
입력 : 2021. 04.18. 13:24:50

뱅크시의 '체 게바라'.

제주시 연동에 있는 부미갤러리가 유명 팝아트 작품으로 생동감 넘치는 봄 전시를 마련했다.

지난 10일 시작돼 5월 7일까지 한 달가량 이어지는 이번 전시엔 앤디 워홀의 '마를린 먼로', 리히텐 슈타인의 '누드', 뱅크시의 '체 게바라' 등을 판화 등으로 선보이고 있다. 쿠사마 야요이의 '호박', 제프 쿤스의 '강아지' 등도 나왔다. 전시 작품은 아트상품을 포함 총 30점이 넘는다.

부미갤러리는 "세계적 거장들의 팝아트 작품들을 소개하기 위해 기획된 전시"라고 했다. 갤러리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시장 연락처 010-3782-7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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