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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체육 유공자' 고문화·부문희 문체부장관상 수상
송은범 기자 seb1119@ihalla.com
입력 : 2021. 01.11. 13:31:44

사진 왼쪽부터 고문화 제주도역도연맹회장, 부평국 도체육회장, 부문희 도족구협회장, 한원대 도체육회 총무과장.

제주도체육회는 고문화 제주도역도연맹회장과 부문희 제주도도족구협회장이 '2020년 생활체육 유공자'로 선정돼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고문화 회장은 2017년부터 도역도연맹 회장으로 재직하면서 엘리트 역도인들이 전국대회에서 입상하는 데 기여를 한 공로가 인정됐다. 또 역도 동호인들을 양성, 전도역도선수권대회에 동호인들의 참여율을 높였다는 점도 참작됐다.

 부문희 회장은 2019년 도족구협회 회장으로 재직하며 부서별 조직개편으로 분쟁완화에 기여하고, 족구 동호인 100% 회원등록제를 통해 동호인의 화합의장을 마련하는데 큰 공헌을 한 점이 인정됐다.

 아울러 같은날 한원대 도체육회 총무과장도 '전국(소년)체전 개최 유공자'로 선정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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