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in] 송재호 의원 노무현 전 대통령 일화 눈길

[뉴스-in] 송재호 의원 노무현 전 대통령 일화 눈길
  • 입력 : 2022. 05.24(화) 00:00
  • 부미현 기자 bu8385@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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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 재밌는 녀석이 있대"

○…송재호 더불어민주당 제주시갑 국회의원이 23일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3주기를 맞아 자신의 SNS에 노무현 정부에서 한국문화관광연구원장에 발탁된 일화를 소개해 눈길.

송 의원은 참여정부 시절 주변의 권유로 한국문화관광연구원장에 공모해, 원장으로 발탁돼 3년간 근무했다면서 자신을 발탁한 노 전 대통령을 언급.

송 의원은 "노무현 대통령이 '제주에 재밌는 녀석이 있다라는 소문을 들었다'고 반가워했던 기억이 난다면서 그 제주의 재밌는 녀석은 제주도당위원장이 되어 지방선거를 이끌고 있다"며 "당신이 지키고자 했던 민주주의, 균형발전, 통합의 가치를 지켜나가겠다"고 다짐. 부미현기자

간판 철거 지원 업소 늘려

○…제주시가 장기간 무단 방치된 위험·노후 간판을 무료로 철거해주기 위해 6월 10일까지 동지역에 있는 업소의 영업주나 건물주를 대상으로 '2022 주인 없는 노후 간판 무료 철거 지원 사업' 참가자를 공모.

이 사업은 제주도옥외광고협회 제주시지부의 봉사 활동과 연계해 이뤄지는 것으로 2020년 21개소, 21년 30개소를 정비했고 올해는 코로나19에 따른 폐업 증가를 고려해 사업 예정 대상을 40개소로 확대.

최종 지원 대상은 제주시와 옥외광고협회 제주시지부의 현장 점검을 통해 간판 철거 가능 여부 등을 검토한 후 6월 20일 제주시 홈페이지 등을 통해 알릴 예정. 진선희기자 sunny@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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