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생활폐기물 처리 걱정 마세요

설 연휴 생활폐기물 처리 걱정 마세요
제주시 종합상황실 운영 불편 최소화
가연성 폐기물 음식물류도 정상 수거
  • 입력 : 2022. 01.25(화) 15:20
  • 이윤형기자yhlee@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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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29일부터 2월 2일까지 설 연휴기간에 시민들과 귀성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생활폐기물 특별처리대책이 추진된다.

제주시는 연휴 기간 명절 음식 및 선물 포장재 등으로 인해 평소보다 생활폐기물이 많이 배출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생활폐기물의 신속하고 안정적인 수거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이에따라 생활폐기물 관련 불편 민원 발생 시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비상 연락체계를 구축하고 생활폐기물 처리대책 종합상황실을 운영 대처해 나갈 계획이다.

설 연휴기간에는 가연성 폐기물 및 재활용품, 음식물류 폐기물 수거가 정상적으로 이뤄진다. 설 당일인 2월 1일에는 쾌적한 분위기 조성을 위해 전날 오후 10시부터 당일 새벽 2시까지 생활폐기물을 수거한다.

시는 또 오는 28일까지 음식물류폐기물 종량기(RFID) 장비를 사전 점검하고, 연휴 기간에도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고장 수리 기동반을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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