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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라문화제 확진 스태프 "머리 숙여 사죄" 사과문 게재
"PCR검사 후 바로 이동 불찰..진심으로 반성"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입력 : 2021. 10.25. 10: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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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으로 탐라문화제 개막식 취소를 불러왔던 개막식 준비 관계자가 제주도민들에게 사과한다고 밝혔다.

 25일 한라일보에 게재한 사과문에서 김모씨는 "지난 8월 화이자 백신접종을 완료하고 9월에는 PCR검사까지 받아 아무런 의심 없이 탐라문화제 개막식 스탭으로 참여했고 개막식 전날에도 제주보건소에서 PCR검사 후에 마스크 착용후 제주아트센터를 찾아 발열체크와 손소독을 마쳤다"고 설명했다.

 김씨는 이어 "PCR검사 후 바로 숙소로 이동해 결과를 기다려야 하는데도 개막식 무대진행 상황과 동선 점검을 위해 제주아트센터를 방문했고 6일 오전 양성 통보를 받아 개막식 취소로 이어진데 대해 진심으로 죄송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김씨는 "검사를 받고 바로 제주아트센터로 이동한 것이 잘못된 일이 될 줄은 생각하지 못했으며 그래도 검사받고 기다려야 되는데 그러지 못한 점 진심으로 반성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씨는 마지막으로 "다시한번 제주의 전통행사인 탐라문화제 개막식을 하지 못하게 된 점을 도민과 탐라문화제 관계자, 제주예총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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