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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전 화폐 순발행액 11.4% 늘었다
현금자산 보유 경향으로 코로나19 이전보다 환수액 감소
문미숙 기자 ms@ihalla.com
입력 : 2021. 09.15. 11: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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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을 앞두고 제주지역 화폐 순발행액이 작년보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행 제주본부는 추석 전 10영업일(9월 6~17일)동안 도내 금융기관 등을 통해 공급한 화폐 순발행액(발행액-환수액)이 635억원으로 전년 동기(570억원) 대비 11.4%(65억원) 증가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기간 화폐 발행액은 762억원으로 전년 동기(693억원) 대비 10.0% 늘었으나 환수액은 127억원으로 전년(123억) 대비 3.3% 증가에 그치면서 순발행액이 작년보다 두자릿수 증가했다.

 코로나19 발생 이전에 비하면 도내 화폐 환수액은 감소 추세다. 2019년 추석 명절을 앞두고 733억원이 발행돼 378억원이 환수됐고, 2018년에는 852억원이 발행돼 261억원이 환수돼 코로나 발생 이후 환수액이 감소 추세를 알 수 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는 화폐 환수액 감소는 시중금리가 코로나19 이전보다 낮고, 감염병 상황이 장기화되면서 일부에서 현금을 보유하려는 경향이 높아진 점 등이 복합 작용한 영향으로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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