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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제주상공회의소 회장 누가 맡나?
연임 김대형 회장 이달 말 임기 만료 따라
21일 의원·특별의원 선거 후 27일 회장 선거
문미숙 기자 ms@ihalla.com
입력 : 2021. 04.08. 11:2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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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 경제단체인 제주상공회의소 제24대 회장 선거가 본격화되면서 지역 경제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제주상공회의소는 제24대 상의 회장 선거를 위해 의원 및 특별의원 선거를 이달 21일 실시키로 하고, 8일부터 오는 12일까지 상공회의소 1층에서 선거인명부를 열람한다고 8일 밝혔다.

 회장 선거는 의원선거 후 일주일 이내에 임시 의원총회를 열어 회장을 포함한 임원을 선출토록 한 규정에 따라 오는 27일 임시의원총회에서 치러진다.

 상의 회장 선거는 선거에 앞서 제24대 의원 및 특별의원 선거를 실시해 정회원 가운데 65명의 일반의원과 5명의 특별의원 등 70명을 선출하고, 이들에게 출마자격과 투표권을 부여한 후 의원총회를 열어 선출하는 간접선거 방식으로 치러진다.

 이달 28일 임기가 만료되는 현 김대형 상의 회장은 제22대와 제23대 회장으로 연임해 3선 연임 제한에 따라 출마할 수 없다.

 제24대 제주상의 회장 선거에는 현재까지 양문석 세기건설 대표이사가 출마 의사를 밝힌 상태다. 도내 상공인들이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 화합과 소통해야 한다는데 공감대를 형성하면서 선거 전까지 경쟁 후보가 등장하지 않을 경우 추대 형식으로 신임 회장을 선출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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