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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경기 회복 도시건설분야 1317억 투자
제주형 뉴딜사업·도로·건설사업 조기집행 추진
백금탁 기자 haru@ihalla.com
입력 : 2021. 01.17. 16:3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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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침체한 지역경기 회복을 위해 올해 도시건설분야에 예산 1317억원이 투입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 공공임대주택과 주거복지사업 확대 등 서민의 주거 안정 및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건설경기 부양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17일 밝혔다.

도는 도시재생 및 제주형 뉴딜사업, 건축·주거복지, 도로정비 분야에 역점을 두고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관련 예산은 도시재생·뉴딜사업 335억원, 주거복지 229억원, 건설분야 338억원, 도로정비 415억원 등이다.

도는 도시재생·제주형 뉴딜사업으로 도시재생역량강화사업(11억9000만원), 스마트 모빌리티 리빙랩 구축사업(43억원), 제주공항 연결 '그린 웨이(Green Way)' 조성 타당성 조사 및 기본설계 등(1억5000만원)을 추진한다. 2040년 도시기본계획 수립용역(2차분 3억6000만원)과 장기미집행도시계획시설 보상사업(특계 225억원) 등도 진행할 예정이다.

도는 공공임대주택 확대 공급을 위해 기존주택 매입임대사업 등 공공임대주택 사업(1168호·109억원)과 신혼부부 주택전세자금 대출이자 및 무주택 자녀출산가구 임차비(32억원)를 지원한다.

또한 도는 국지도와 지방도 개설사업으로 회천~신촌 국도대체우회도로(99억원), 서성로(50억원), 와산~선흘 선형개량사업(26억원), 헬스케어타운 진입도로(36억원), 영어교육도시 제2진입로(45억원), 광령~도평 우회도로(15억원), 비자림로(9억원), 민군복합형 관광미항 진입도로(4억원) 등 주요도로를 개설·확장할 방침이다.

아울러 도는 안전 및 예방중심 도로 유지보수를 위해 배수로 정비사업(66억원), 밝은도로 조성사업(29억원), 지방도 상습침수구역 해소사업(77억원), 도로포장관리시스템 구축(5억원), 노후 포장도 보수사업(67억원) 등을 진행한다.

이외에도 교통사고 및 정체 등 취약구간 개선을 위해 도로구조개선사업(58억원), 교차로 정비사업(21억원),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14억원), 도로안전 시설물 및 표지판 정비사업(16억원)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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