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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작가'가 말하는 코로나 이후 제주예술
제주작가회의 겨울호… 오키나와 오시로 다쓰히로 추모 특집도
진선희 기자 sunny@ihalla.com
입력 : 2021. 01.12. 17:5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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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제주작가회의(회장 강덕환)가 계간 '제주작가' 2020년 겨울호(71호)를 발간했다.

이번 호 특집은 '코로나 시대와 제주예술', '고 오시로 다쓰히로 소설가를 추모하며' 두 개다. 첫 번째 특집에서는 재난 상황에 처한 제주예술 상황을 되짚어 보며 앞으로 코로나 이후 예술의 방향을 모색했다. 두 번째 특집엔 오키나와를 넘어 새로운 세계문학의 가능성을 보여준 고인과의 추억 등을 담았다.

김시종 시집 '일본풍토기' 여섯 번째, 2020년 신인상 수상작인 강정태의 소설, 회원 작품도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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